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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해양레저센터, 레저보트 선체 정비 교육과정 일반인 대상 실시
그룹사 게시 Y
그룹사 소식구분 보도자료
작성자 이영우 작성일 2019.07.15 조회수 184
해양레저센터, 레저보트 선체 정비 교육과정 일반인 대상 실시  이미지
해양레저센터, 레저보트 선체 정비 교육과정 일반인 대상 실시  이미지

 

 

인하공전, 레저보트 선체 정비 교육과정 일반인 대상 실시

최고 수준의 FRP 레저보트 선체 수리 정비 교육 제공

 

  인하공업전문대학(총장 진인주, 이하 인하공전)이 지난해에 이어 을 일반인을 대상으로 개설하고 15일(월) 11시 인하공전 11호관 첨단강의실에서 개강식을 개최하였다. 경기도가 주관하고, 인하공전이 교육을 담당하며, ㈜워터웨이플러스, 경기해양레저인력양성센터가 함께 참여하는 이번 교육과정은 총 10명이 수강한다.

 개강식에는 정우철 해양레저센터장(조선해양과 교수), 평생교육원 이혁준 원장(실내건축과 교수) 등 내빈과, 경기도 김충환 전문위원, ㈜워터웨이플러스 경영전략팀 이석기 부장, 한국조선공업협동조합 배철남 전무 등이 참석하였다.

  경기도의 예산지원으로 수행되는 이번 교육과정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FRP 레저보트의 수리 및 정비를 위한 실습중심 교육으로, 총 5주간에 걸쳐 8월 16일까지 운영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도장교육 5일이 추가되어 총 180시간의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인하공전은 이 영국 사우스 데본 칼리지의 마린아카데미 교육과정과 동일한 과정으로, 이를 바탕으로 최고 수준의 해양레저전문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교육을 총괄하고 있는 정우철 해양레저센터장은 “이번 교육 과정의 강사들은 산업체 경력이 풍부한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교육이 가능하다.”며 교육과정을 소개했다.

  개강식에서 김충환 전문위원은 “우리 나라의 레저보트 등록 대수는 해마다 약 15%씩 증가하는 추세로, 소형선박 해난사고도 같이 증가하고 있어 안전한 해양레저 활동을 위해서 교육생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당부하였다.

  인하공전은 지난 2018년 국가지정 마리나 정비업 교육기관으로 인증을 획득하였으며, 안전한 해양레저문화 정착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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