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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선해양과 김현수 교수,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회장에 선출
그룹사 게시 Y
그룹사 소식구분 보도자료
작성자 이영우 작성일 2020.02.19 조회수 803
조선해양과 김현수 교수,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회장에 선출 이미지


인하공전 김현수 교수,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회장에 선출


Smart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소통과 협력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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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하공업전문대학(총장 진인주, 이하 인하공전)은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이하 협의회) 신임 회장에 조선해양과 김현수 교수가 선출되었다고 밝혔다.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는 해양과학기술단체를 유기적으로 연합하여 해양과학기술의 창달을 도모하여 국가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단체로 지난 1999년 2월 창립된 단체이다. 현재 해양과학기술분야의 6개 국내학술단체(대한조선학회, 한국항해항만학회, 한국해안·해양공학회, 한국해양공학회, 한국해양학회, 한국해양환경·에너지학회) 연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술자, 공학자, 과학자, 연구자 등 8,000여 회원이 활동하는 해양과학기술 최고의 협의회다.

  협의회는 지난 2월11일 해양과학기술 관련 학·연·산 각계 인사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 총회를 개최하였다. 참석자들은 조선해양산업의 위기 상황을 인식하고, 조선해양공학 분야의 학술 및 혁신적인 기술을 발전시켜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고 재도약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김현수 교수는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 해양과학기술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회장직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하며 “최근 조선해양구조물, 해양, 항만 등 공학과 해양과학기술에 인공지능, Big data, 통신 기술이 융복합 되어 Smart한 바다로 변화하는 시점에서 향후에도 세계 최고의 기술과 산업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산·학·연·관·군의 소통과 협력에 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현수 교수는 삼성중공업 연구소에서 15년 실무 경험을 보유한 빙해선박 전문가로, 지난 2008년부터 인하공전 교수로 재직 중이며, 지난 1월부터 대한조선학회 회장직을 수행 중이다. 협의회 회장의 임기는 오는 3월1일부터 내년 2월28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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